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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프라모델] [리버풀에코] 클롭 "큰 변화는 필요치않다. 내가 선수들을 믿는데 언론이 무슨 상관인가"
상세 내용 작성일 : 20-07-06 19:16 조회수 : 57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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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GettyImages-1195306136-1.jpg [리버풀에코] 클롭 "큰 변화는 필요치않다. 내가 선수들을 믿는데 언론이 무슨 상관인가"

위르겐 클롭은 다음 시즌 PL우승을 위해 큰 변화가 필요하진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클롭은 일부 클럽들이 리버풀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재정적 리스크를 감수할 것임을 인정하면서도, 리버풀이 이적시장의 접근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단언한다.


클롭 曰


(이적시장에 대한) 큰 변화는 필요치않다. 좋은 건 계속 해나가고 안좋은 건 개선해나가면 된다. 선수들에게 더 좋은 영향력을 주기 위해선 개선할 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해줘야한다. 우리의 수준은 매우 높지만 여기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선수들에게 완벽함을 기대하는 건 아니다. 그저 다음 시즌도 최대한 잘 해나고싶을 뿐이다. 다음 시즌은 매우 경쟁적일 것이다. 만약 다음 시즌에 6~8경기를 지면서도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다면 난 놀랄 것이다. 지금 리그를 보면 정말 많은 팀들이 진정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지금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누가 상황적 리스크를 짊어지고 이적시장에 뛰어들지, 누군 아닐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지켜볼 뿐이다.


내가 기대하는 건 이 팀이 경쟁과 도전에 임할 적절한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확신하는 것이지, 38경기를 다 이겨서 챔피언이 되는 게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다면 난 더이상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 팀의 선수들은 모두가 특별하다. 나는 단 1%의 의심도 없다. 이들을 100% 믿는다.


물론 우리 선수들도 완벽하진 않다. 실수도 한다. 그러나 언제나 실수를 딛고 일어서왔다. 내가 그들을 알아온 이래로 그들은 언제나 성장해왔고 반등을 이뤄냈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것이다.


전에도 말했듯, 우리는 타이틀 방어자가 아니라 경쟁자, 공격자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다른 팀들의 반응과 대처에 준비되어있어야한다.


도르트문트에서 10/11시즌 우승을 이루고 11/12시즌을 준비할 때, 우리가 한 건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누리 사힌을 잃었지만 귄도간을 데려왔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우린 그저 열심히 훈련했고 긍정적으로 임했다. 그러나 다시 리그우승을 할 거란 기대는 하지않았다. 가능성은 있었겠지만 경쟁자는 뮌헨이었다. 그들은 한번 우승컵을 빼앗기면 모든 수단을 써서 반등하는 팀이다. 그 해도 다르지 않았다.


11/12 시즌 초반 5경기가 끝났을 때, 우리의 순위는 7위였던 걸로 기억한다. 독일 언론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집중력을 잃었고 더이상 우승을 향한 갈망이 없다. 여전히 작년의 우승에 취해있다.. 전부 쓰레기같은 말들이었다.


그러고나서 우리는 다음 경기 마인츠전을 2대1로 이겼다. 우리는 그 순간이야말로 이번 시즌의 진정한 서막임을 직감했다. 왜냐면 우린 초반 5경기에서도 나쁘지 않았으니까. 그냥 결과가 안좋았을 뿐이었던 거다.


그 순간 이후 우리는 독일의 모든 기록을 깨고다니며 81점이라는 승점을 쌓았다. 20경기 동안 지지 않았다.(마인츠전 이후 돌문은 시즌 끝까지 28경기 무패)


애초에 우린 언제나 좋았고, 100%를 쏟았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은 중요하지 않다. 다음 시즌에도 우승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여전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리그를 우승해야한다는 압박감 같은 건 전혀 없었다. 경쟁은 언제나 있고 다른 팀들은 항상 성장한다. 모두가 우릴 비난했지만 우린 좋은 시즌을 보냈다.


그때 얻은 교훈은, 시즌 초반이 마음같지 않게 흘러간다면 언론에서 쏟아질 온갖 발언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선수들의 눈에서 그들이 준비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한, 언론과 외부의 발언들은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할 것이다.


https://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jurgen-klopp-dismisses-liverpool-summer-185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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