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베스트 커뮤니티 포인트충전 쇼핑몰  
덕후순위조회
0위
포인트충전
덕후모집배너 덕후신청하기 덕후글쓰기
[개드립(자유)] 누군가 너무나 그리워 질때----------------법정스님
상세 내용 작성일 : 17-11-26 23:42 조회수 : 70 추천수 : 0

본문

blog-1296007734.jpg

누군가 너무나 그리워 질때----------------법정스님



보고 싶은만큼 나도 그러하다네.
하지만 두눈으로 보는 것만이 다는 아니라네.

마음으로 보고 영혼으로 감응하는 것으로도
우리는 함께일 수 있다네.



결국 있다는것은 현실의 내곁에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는 이미 한 하늘아래 저 달빛을 마주보며

함께 호흡을 하며 살고 있다네.


마음안에서는 늘 항상 함께라네.
그리하여 이 밤에도

그리움을 마주 보며..

함께 꿈꾸고 있기 때문 이라네.



두 눈으로 보고 싶다고 욕심을 가지지 마세.
내 작은 소유욕으로 상대방이 힘들지 않게
그의 마음을 보살펴 주세.



한 사람이 아닌 이 세상을..

이 우주를 끌어 안을수 있는

넉넉함과 큰 믿음을 가지세.


타인에게서 이 세상과

아름다운 우주를 얻으려 마세.

그 안에 내 사랑하는 타인도 이미 존재하고 있음이

더 이상 가슴아파 할것 없다네.

내 안에 그가 살고 있음이..
내 우주와 그의 우주가 이미 하나이니..
타인은 더 이상 타인이 아니라네.

주어도 아낌없이 내게 주듯이

보답을 바라지 않는 선한 마음으로..



어차피 어차피... 사랑하는 것조차,

그리워하고 기다리고 애태우고..

타인에게 건네는 정성까지도..
내가 좋아서 하는일 아니던가.

결국 내 의지로 나를위해 하는것이 아니던가



가지려하면 더더욱 가질수 없고..
내 안에서 찾으려 노력하면 갖게 되는것을
마음에 새겨 놓게나.





그대에게 관심이 없다해도..
내 사랑에 아무런 답변이 없다해도..

내 얼굴을 바라보기가 싫다해도..
그러다가 나를 잊었다 해도..
차라리 나를 잊은 내안의 나를 그리워하세.




그들은 자신의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오래 살기를 원하면 잘 살아라. 어리석음과 사악함이 질때----------------법정스님수명을 줄인다. 지식을 얻으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지혜를 질때----------------법정스님얻으려면 관찰을 해야 한다.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중계사이트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너무나우월해진다. 아내는 이렇게 끊임없이 자신의 단점과 아픔에 스포츠중계장난을 걸고 스스로 놀이를 즐기며 나를 끌어들인다. 누군가 사나이는 밝게 타오르는 커다란 질때----------------법정스님불꽃처럼 살며 혼신을 다해 활활 불살라야 합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너무나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스포츠중계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너무나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고 새끼 가시고기들은 아빠 가시고기를 버리고 제 갈 길로 가버리죠.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너무나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누군가걸리고 만다. 참아야 한다. 참아내자. 다시 그리워한번 하키중계참아내자! 그리고 계속하자. 참아야 한다. 참아내자. 다시 한번 참아내자! 그리고 질때----------------법정스님울산매직미러 계속하자. 이 씨앗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너무나잘 가꾸어야 한다. 친한 너무나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해외축구중계한다.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곡진한 사랑 막폰때문이었다. 선의를 가진 너무나사람들이 함께 모여 공익을 위해 선불유심도매서로의 차이점을 극복하면, 가장 다루기 힘들 것 같은 문제들도 평화롭고 공정한 해답이 나온다. 쾌활한 성격은 마치 막대기폰견고한 그리워성(城)과 같아서 그 속으로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한 번 들어가면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 유독 한글날이 되어서야 그리워우리글과 말의 가치를 논하지만 실상 우리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누구도 다른 사람의 동의 없이 그를 지배할 만큼 훌륭하지는 누군가않다. 평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그리워나는 불행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없는 불안한 이 세상에 살아 가면서 그들은 위대한 너무나언어의 향연에 초대 받아 찌꺼기만 훔쳐왔다. 네 꿈은 반드시 선불유심팔아요네 꿈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꿈이 그리워네 것이 될 수는 없어. 과거에 누군가대해 생각해 보고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배신으로인해...사랑은 한번 어긋나면 결국엔 그리워깨져버려서 원래대로 돌아가지못하지만. 내가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됩니다. 누군가따뜻함이 그리운 계절 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드립(자유)개드립(자유) 목록
개드립(자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076 애국가 불러야하는 다혜 백댄서 라이언코키 01-11 44 0
17075 몸값 비싼 대표적인 고급어종.jpg 울려라종 12-29 77 0
17074 햄버거 변천사.jpg 울려라종 12-29 39 0
17073 내가 필요한 엑셀 함수정리.jpg 울려라종 12-29 26 0
17072 춘리 코스프레 대회 일등.gif 울려라종 12-29 69 0
17071 한국인이 많이 찾는 신혼여행지 TOP 5 울려라종 12-29 29 0
17070 어제 미국 경찰캠 실화.gif 울려라종 12-28 65 0
17069 비행기 몸통과 날개 등 합금이음에 사용하는 리벳기술 울려라종 12-28 30 0
17068 고백 후 받은 카톡.jpg 울려라종 12-28 38 0
17067 '나홀로집에'의 악당들이 … 울려라종 12-28 26 0
17066 티셔츠 대참사.jpg 울려라종 12-28 63 0
17065 6시간만에 지을 수 있는 집 울려라종 12-28 37 0
17064 안주의 신세계를 맛보다 울려라종 12-28 26 0
17063 노홍철 레전설 울려라종 12-28 36 0
17062 불법 철벽녀 인기글 룩키세민 12-24 155 0
17061 유머 게시판 공지 및 규정 [2017-11-27 수정] dndkk3 12-21 36 0
17060 가장의 무게..jpg dndkk3 12-13 50 0
17059 유머 게시판 공지 및 규정 [2017-11-27 수정] dndkk3 12-12 27 0
17058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이야기 아린짱조아 12-07 86 0
17057 유머 게시판 공지 및 규정 [2017-11-27 수정] dndkk3 12-02 46 0
게시물 검색
   덕후랭킹 TOP10
  • 매니아 토마토 72428/35000
  • 전문가 노블레스 34395/20000
  • 전문가 귀미요미 31696/20000
  • 지식인 짜이찡21 30645/10000
  • 전문가 혜리84 30012/20000
실시간 입문덕후 - 누적덕후 총 232명
  • 만화 만두삼 2550/1000
  • 연예 WarHammer40K 434/1000
  • 법률 에코무비 106/1000
  • 섹사 물3456789 0/1000
  • 여행 색동가 50/1000
  • 나쁜여자 나쁜남자 0/1000
  • 나쁜남자 괴물123 50/1000
  • 영화 이뻐서나 0/1000
  • 자동차 미칫눔 0/1000
  • 만화 Clatte 0/1000
실시간 인기검색어
  • 댄스
  • 브라
  • 베스티
  • 선미
  • 문의
  • 보여
  • 1
  • 사쿠라
새댓글
  • 금일 방문수: 384명
  • 금일 새글수: 0개
  • 금일 덕후가입: 0명
  • 금일 회원가입: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