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베스트 커뮤니티 포인트충전 쇼핑몰  
덕후순위조회
0위
포인트충전
덕후모집배너 덕후신청하기 덕후글쓰기
[걸그룹/연예인] 오달수.. 1년 반만에 재개 "초심 잃지 않겠다"
상세 내용 작성일 : 19-08-13 15:17 조회수 : 39 추천수 : 0

본문

e0eb594eba1470f7b62a848534be2862_1565677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달수가 복귀 심경을 밝혔다.

13일 오달수는 소속사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 많이 떨립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몇 자 올립니다"라고 운을 뗀 그는 "저는 곧 촬영이 진행될 독립영화 '요시찰'에 출연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이고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지난해 초 고향으로 내려가서 저의 살아온 길을 돌아보며 지냈고, 그러는 동안 경찰의 내사는 종료되었습니다"라며 "지난 일은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은 채 일방적인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도 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고 심경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비록 결점 많고 허술한 인간이긴 하지만 연기를 하고 작품을 만들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묵묵히 살아왔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 드린 점 거듭 죄송합니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오달수는 지난해 2월, 15년 전 극단에서 활동하던 당시 여성 배우 두 명으로부터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에 오달수는 당시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오달수가 촬영을 완료한 영화들은 줄줄기 개봉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던 오달수는 지난 2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복귀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오달수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배우 오달수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 많이 떨립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몇 자 올립니다.

저는 곧 촬영이 진행될 독립영화 '요시찰'에 출연하기로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이고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해 초 고향으로 내려가서 저의 살아온 길을 돌아보며 지냈고, 그러는 동안 경찰의 내사는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일은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은 채 일방적인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도 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결점 많고 허술한 인간이긴 하지만 연기를 하고 작품을 만들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묵묵히 살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 드린 점 거듭 죄송합니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걸그룹/연예인걸그룹/연예인 목록
걸그룹/연예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489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77세 이정길.. 열심히 매일… 사키아 01-22 7 0
7488 화사만이 가능한~~ 오카베린타로 01-09 14 0
7487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블랙핑크의… 사키아 12-17 37 0
7486 아침마당]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미국 배우 생활중 사키아 12-17 28 0
7485 요즘 아이유~ 노래도잘하고 예쁘구~ 역자 12-12 55 0
7484 차은우 어린모습 mentis 12-06 46 0
7483 조보아를 웃긴 김성주 mentis 12-06 44 0
7482 겨울패션 윤아~ mentis 12-06 40 0
7481 혜리.. 류준열과 잘 교제중~ By누군가 11-20 46 0
7480 한다감이 누군가 했더니? 결혼한다는~ 역자 11-19 35 0
7479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mentis 10-28 60 0
7478 서효림, 9살 연상 김수미 아들과 진지한 열애中 역자 10-24 46 0
7477 전에 현아~ 물론 10-23 47 0
7476 모모랜드, '바나나차차' 깜짝 버스킹 성공…新 유통령의 위엄 식자 10-21 84 0
7475 열일하는 유재석... 시청률은.. 카리아리 10-17 61 0
7474 설리에 대한 홍석천의 슬픔 물론 10-16 59 0
7473 아이즈원 채원이~ 오카베린타로 10-15 62 0
7472 복면가왕 clc 최유진~ 오카베린타로 10-14 56 0
7471 엑스원 손동표, 태도 논란 '무례, 보기 불편'vs"… 오카베린타로 10-14 86 0
7470 홍진영과 한채영~ 오카베린타로 10-14 56 0
게시물 검색
   덕후랭킹 TOP10
  • 매니아 토마토 127238/35000
  • 전문가 귀미요미 51056/20000
  • 지식인 짜이찡21 44918/10000
  • 전문가 노블레스 44485/20000
  • 전문가 혜리84 43316/20000
실시간 입문덕후 - 누적덕후 총 241명
  • 연예 식자 967/1000
  • 연예 사키아 1514/4000
  • 남자 옷 썬카 0/1000
  • 연예 By누군가 1086/4000
  • 만화 50/1000
  • 스포츠 역자 3069/4000
  • 음식 오카베린타로 2490/4000
  • 만화 0/1000
  • 기니다 0/1000
  • 만화 만두삼 22350/1000
실시간 인기검색어
  • 코스프레
  • 미국
  • 1
  • 19
  • 박근혜
새댓글
  • 금일 방문수: 495명
  • 금일 새글수: 3개
  • 금일 덕후가입: 0명
  • 금일 회원가입: 10명